인천 성인용품점 ‘가지몰’ 새 브랜드 ‘돈키호테’ 런칭, 가지몰 1층 입점 오픈예정

기사승인 2019.07.09  17: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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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쇼핑몰 ‘가지몰’이 새 브랜드 ‘돈키호테’(Don Quixote)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가지몰’은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전 세계의 다양한 신제품을 대표의 해외 출장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대형성인용품점이다.  

금번 런칭한 ‘돈키호테’는 본사 문용호 대표와 협력해 만든 신상 브랜드로 가지몰 본 매장 1층에 신설 될 예정이다. 

인천 주안 석암사거리에 위치한 가지몰 본점은 1층~4층 300평 규모의 국내 최대규모 성인용품점으로 8월 완공예정이며 이영남 대표가 구상했던 모든 컨셉을 반영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성인용품점이라는 폐쇄적인 이미지를 탈바꿈하기 위해 란제리, SM, 성인TOY제품, 도매 창고와 꾼과 토이킹 매장 등 전 층 전면 개방할 방침이다.  

손님이 부담을 갖지 않도록 편안하고 밝은 인테리어로 구성해 커플이 가볼 만한 인천 데이트 코스로도 알려지면서 인근의 부천, 부평, 구월동을 비롯해 서울 종로, 시흥, 안산, 일산, 인천 등에서 커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지몰’ 이영남 대표는 ”국내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고 원하는 상품을 갖추기 위해 가지몰만의 독특한 컨셉과 제품지식을 바탕으로 ‘돈키호테’ 브랜드 창설에 심혈을 기울였으니 국내 성인용품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적으로 핑크러브 분점 260곳을 개설, 현재 꾼을 비롯한 토이킹 신규브랜드 창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지몰'은 신규 창업을 위한 창업주들을 적극 지원 중으로 충남 덕산점, 아산점, 안산, 부산 서면, 대구 목포점 문을 열었고 강남 송파점과 논현점이 오픈 예정에 있다.

김필중 기자 2580@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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